삼성전자 인사팀에서 커리어를 시작해서, SAP 한국 법인에서 인사총괄 임원을 거치고,
빠르게 성장하는 한국의 스타트업, 한국신용데이터가 유니콘이 되는 과정에서 People&Culture를 리드했습니다.
조직의 외부에서 조직 내부의 CEO 또는 HR과 정기적인 싱크를 통해서 조직 내부의 컨텍스트와 등장인물에 대해
충분히 이해하고, 조직의 정치적인 이해관계 없이 조직이 직접 현명하게 문제를 풀 수 있도록 조언하고 있습니다.
CEO와 HR이 제도를 만들고 드라이브하는 전통적인 HR 운영방식을 지양하고,
'리더'를 중심으로 CEO와 리더,리더와 구성원이 동기화되어 원팀으로 조직을 이끌어 나가는 문화를 지향합니다.